1948년보다 수십 년 앞선 이스라엘군 최초의 장군 이야기
Today
1948년 이스라엘 건국보다 훨씬 전에 이스라엘군의 첫 장군이 있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그가 누구였는지, 어떻게 유대인들을 훈련시켰는지 이번 영상에서 알려드립니다. 1879년 아슈케나지 유대인들이 페타 티크바에 키부츠를 세웠습니다. 하지만 주변의 공격 때문에 자신들을 지키기 힘들었습니다. 그때 경비원 예후다 라브가 다비드 아부 요세프를 만나게 됩니다. 그는 하이바르 유대인 출신의 강력한 전사였고 백마를 타고 거대한 검을 들고 다녔습니다. 다비드 아부 요세프는 일 년 동안 정착민들과 함께 머물며 전투와 방어 전술을 가르쳤습니다. 미끼 모닥불을 이용해 적의 공격을 분산시키는 전략과 적을 죽이지 않고 부상만 입혀 공포심을 심어주는 교전 규칙도 전수했습니다. 이 훈련은 훗날 현대 이스라엘군의 여러 부대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 토라와 유대인의 삶에 대한 궁금한 점이 있다면 30개 언어로 답해주는 AI 랍비에게 질문해보세요. https://www.AIRabbi.org #토라 #이스라엘군 #유대인역사 original video = https://www.youtube.com/watch?v=KOyJ7leSqvg 00:00 서론 01:04 1879년 페타 티크바의 키부츠 04:40 하이바르 유대인의 장군 다우드 아부 유수프 08:38 현대 이스라엘군의 시작 Source Video=KOyJ7leSqvg
